우울증, 누가 잘 걸릴까!

우울증, 누가 잘 걸릴까!
최근에는 우울증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우울증의 발생율을 높이는 원인을 파악하여
대처한다면, 우울증의 예방과 증상
치료에도 효과적이에요.
그럼 우울증을 일으키는 것들에 대해 알아볼게요.
유전자
가족력이 큰 부분을 차지해요.
수면장애와 같은 우울증상이 유전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가까운 사람과의 갈등
가까운 사람과의 갈등이나 심신의 학대도 정서적인
충격을 주므로 면역력을 떨어뜨려요.
연인의 사망
사별의 슬픔이 과도한 스트레스를 줘 우울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직, 은퇴, 이혼
심지어는 이사처럼 비교적 가벼운 스트레스도 우울증을
생기게 할 수 있어요.
허약한 신체
병에 걸려 있거나 치료용 약물 복용의 부작용도
우울증의 한 요인이에요.
따돌림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격리 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우울증이 생기기 쉬워요.
평소와 다른 환경의 변화로 인해 잠을 자기 힘들거나
먹는 게 힘들어진다면 우울증의 초기 증상인 확률이
높으므로 병원에 가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