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

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
경주 남쪽의 지진 발생 이후로 ‘우리나라는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다‘는 사실에 모든
지질학자들이 동의하고 있어요.
국민안전처에서 발표한 지진 발생 시 대피요령에
대해 알아볼게요.
실내에서는 테이블 아래로
지진 후 발생하는 진동은 대체로 1~2분 정도예요.
튼튼한 테이블 밑에 몸을 피하는 가구 등이 넘어져서
다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어요.
화재 발생 시에는 침착하게 소화
지진 발생 후에는 바로 가스 밸브를 잠가야 해요.
전기 누전 등으로 인해 불이 났다면 대체로 소방차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직접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꺼야 돼요.
엘리베이터 이용 안 하기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 중이었다면 모든 버튼을 눌러 가까운 곳에
내려서 대피해야 돼요.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경우에는 119 또는 관리실에
신고한 후 구조를 기다려야 해요.
문을 열어 둘 것
콘크리트 벽이 뒤틀려 출입문이 안 열릴 수 있으므로,
미리 문을 열어서 출구를 확보하는 게 필요해요.
공터로 대피하기
구조물은 붕괴 위험이 있으므로, 공터나 공원 등의
빈 공간으로 피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