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설탕중독은 아닐까?

설탕중독이란? 단맛을 먹을 때 일시적으로 분비되는
세로토닌의 중독성 때문에 생기는 증상입니다~
우리몸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콩판의 부신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당분에 대한
욕구를 높이는데 이때 당분을 섭취하게 되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가고, 우리몸은 갑자기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빠르게 인슐린을 분비하고, 혈당이
낮아지면 다시 단 음식을 찾게되는 상태를 반복하게
되면 악순환이 벌어지고 결국 중독까지 가게 됩니다!
당분은 우리 몸의 좋은 에너지가 될 수 있지만 과한
섭취는 다른 영양소를 불균형하게 만들고
비만과 당뇨병의 원인 됩니다
< 자가진단법 >
1. 물 대신 청량음료 및 단 음료들을 더 많이 마신다
2.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을 보면 금세 먹고 싶어진다
3. 식사 후 단맛의 간식을 찾게 된다
4. 주변에 항상 간식이 놓여있다
5. 가끔 지나칠 정도로 단 게 먹고 싶다
6.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기운 없는 날이 있다
7. 하루 중 몸이 축 늘어지고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8.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먹어야 풀린다
9. 하루라도 단 음식을 먹지 않으면 집중이 안 된다
10. 예전과 비슷하게 먹고 있는데도 더욱 많은 양의
단음식을 먹고 싶다.
* 9~10개 해당시 : 심각한 설탕중독,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 6~8개 해당시 : 설탕중독일 가능성이 있고, 식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 4~5개 해당시 : 설탕중독이 의심되는 단계이고,
2개 이하는 설탕중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당분섭취를 줄이는 생활수칙 >
1. 당분이 들어간 섭취음식의 목록을 기록한다
2.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다
3. 단맛이 생각날땐, 산책을한다
설탕을 대신할 수 있는 음식으론
[메이플시럽,꿀,코코넛당분] 있다고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한몸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