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혹시 번아웃 증후군?

내가 혹시 번아웃 증후군?
웹서핑을 하다보면 ‘낮이밤져’라는 말을
볼 수 있는데요.
‘낮에는 이게 사는 건지 모르겠고,
밤에는 몸져누워있다’는 뜻이고, 이게 바로
‘번아웃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이에요.
즉, 번아웃 증후군은 ‘몸과 마음이 지친 탓에
슬럼프와 무기력증을 겪는’ 거예요.
번아웃 증후군은 ‘탈진’ 또는 ‘연소’ 증후군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 증후군에 걸리면 열정적으로
일하던 사람이 갑작스레 의욕을 잃고 무기력해지며
슬럼프에 빠지게 돼요.
번아웃 증후군의 원인은 과도한 피로와 극심한
스트레스예요.
번아웃 증후군 체크 포인트
1. 아침에 눈 뜰 때의 첫 느낌, 내가 근사하다는
마음이 드세요?
2.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고 깜빡깜빡하세요?
3. 예전에는 그냥 넘길 수 있던 일도 요즘엔
더 짜증이 나고 화가 잘 안 참아지세요?
4. 어디론가 멀리 훌쩍 떠나고 싶으세요?
5. 예전에는 즐거웠던 일들이 지금은 무미건조하고
삶의 행복이 잘 안 느껴지세요?
위의 5가지 질문 중에서 2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번아웃 증후군을 의심해야 돼요.
만약 자신이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느껴진다면
무엇보다 버거운 일상에서 벗어나는 게 필요해요.
가벼운 운동과 부족한 잠을 푹 자는 것도 좋아요.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도 필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