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정복하기-2-

■■ 맞춤법 정복하기 -2- ■■
[1] 담궜다 VS 담갔다
'담갔다'가 맞는 표현
'잠궜다'가 아니라 '잠갔다'
[2] 뵈요 VS 봬요
'봬요'가 '뵈어요'의 준말이므로
'봬요'가 맞는 표현
[3] 바랜 VS 바람
'바랜'은 '색이 변하다'
'바람'은 '무언가를 원하다'
[4] 예요 VS 이에요
'예요'는 '이에요'의 줄인형태
앞 말의 마지막 소리가 모음일 결우에는 '예요'
자음일 경우에는 '이에요'
[5] 맞추다 VS 맞히다
'맞추다'는 비교하고 자리에 끼어 넣는 것
'맞히다' 정답이나 과녁
[6] 하던지 VS 하든지
과거형에서 선택을 나타낼 때 '든'을 사용
[7] 인마 VS 임마
'인마'가 맞는 표현
* '인마'는 '이놈아'의 줄인말
[8] 지그시 VS 지긋이
'지그시' 쳐다봤다
연세가 '지긋이'든
[9] 오랫만에 VS 오랜만에
오랜만은 오랜간의 준말이므로
'오랜만에'가 맞는표현
[10] 틀리다 VS 다른다
'틀리다'는 잘못 되었을 때,
'다르다'는 정답과 오답이 없고
단지 차이를 나타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