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정복하기-1-

■■ 맞춤법 정복하기 -1- ■■
[1] 되 VS 돼
'되'와 '돼'가 들어갈 자리에
'하'와 '해'를 넣어봐요.
'하'가 어울리면 '되',
'해'가 어울리면 '돼'
[2] 안 VS 않
문장에서 '안','않'을 빼도
말이되면 '안' 말이 안되면'않'
[3] ~데 VS ~대
'데'는 경험한 것을 말할 때,
'대'는 남이 말한것을 전달할 때
[4] 있다가 VS 이따가
'있다가'는 '머물다가'(공간)
'이따가'는 '조금후에'(시간)
[5] 몇일 VS 며칠
'며칠'이 맞는 표현
[6] 왠만하면 VS 웬만하면
'웬만하면'이 맞는 표현
'왠'은 '왠지'라는 말에서만 사용
[7] ~히 VS ~이
'히'나 '이'가 들어갈 자리에 '~하다'를 넣었을 때
말이되면 '히', 말이 안되면 '이'
[8] 예기 VS 얘기
'얘기'는 '이야기'의 줄임 표현이므로
'얘기'가 맞는 표현
[9] 베다 VS 배다
'베다'는 자르다, 상처내다, ~을 받치다
'배다'는 스며들다, 습관되다,
아기를 가지다, 근육이 뭉치다.
[10] 어떻게 VS 어떡해
둘 다 맞는 표현이지만 '어떡해'를 써야 할 자리에
'어떻게'를 사용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어떡+해', '어떻+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