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사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스포츠마사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스포츠마사지는 손과 피부가 접촉된 상태로 시술하는
것이므로 피부에 미치는 영향도 생각해야 하는데요.
보통의 경우 마사지를 통해 진정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신경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감각이 예민해져
오히려 고통을 가중시킬 수 있어요.
마사지에 의한 마찰을 통해 발생한 열은 피부 기공을
통해 지방질을 배출하는 작용을 해요.
또한 깁스 등으로 인해 피부호흡이 방해받더라도
마사지를 통해 보조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어요.
마사지 전에 온수 목욕, 파라핀욕, 진흙욕 등의
온열요법을 하면 조직 내의 물질대사를 증진시킬 수
있어요.
마사지를 통해 피부온도는 2~3℃쯤 상승하는데,
이것은 혈액공급을 원활하도록 하여 피부의 탄성이
증가하고 외부에 대한 저항력이 상승해요.
마사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림프관의 활동 강화와 정맥의 혈류를 가속하는 거예요.
이를 통해 추운 날씨에 의한 외상성 상해를 예방할 수
있고,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속도가 빨라져 부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