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와 미세먼지 방어 전략!

황사와 미세먼지 방어 전략!
1.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평상시와 비교해
공기 중의 세균 농도가 7배, 곰팡이는 2배가량 증가한대요.
그러므로 외출 시에는 꼭 황사마스크를 착용하고
먼지가 피부에 닿지 않도록 긴 소매 옷을 입어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2.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은 렌즈보다 안경을 쓰는 게 좋아요.
외출 후에는 소금물이나 세척액으로 입이나 콧속을 씻어주면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3.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무료문자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세요.^^
4. 집에서 쓰는 진공청소기도 미세먼지가 나온대요.
그래서 청소기 호스와 먼지통, 필터를 분리해서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씻어줘야 해요.
가급적 물걸레 청소도 같이 해주면
날아다니다가 내려앉은 먼지까지 처리되겠죠?^^
5. 이불이나 카펫에서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도 골칫덩이인데요,
이럴 땐 천연 계피 살충제로 침구에 뿌려주세요.
천연 계피 살충제는 통계피를 에탄올에 넣고
일주일 후에 우러나온 액체를 분무기에 담아 사용하면 돼요.
마지막으로, 서울에서는 일몰 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남산 & 서울타워의 조명이 붉은색으로 바뀐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