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보내는 당뇨 신호

몸이 보내는 당뇨 신호
⚝ 허기가 심해지고 갑자기 살이 찐다
우리 몸은 인슐린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여 허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마다 허기를 채우기 위해 뭔가를 자꾸
먹게 되면서 살이 찌게 되고 식후 광복함으로
또 음식을 섭취하면 악순환이 반복되어 2차적으로
체중 증가를 유발합니다
⚝ 식곤증이 심해진다
저혈당 상태가 되면 뇌가 가장 타격을 받습니다
뇌는 오로지 당만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혈당 상태에서 적절한 당이 공급되지 않으면
심한 식곤증이 올 수 있습니다
⚝ 전신 무력감이 지속된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하면 몸의 에너지 효율도
떨어지면서 원활하게 이용되지 않기 때문에
늘 피곤해서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고 자고 싶고
눕고 싶고 늘어지는 상태가 전신무력감의
가장 흔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 상처와 염증이 잘 낫지 않는 증상이 생긴다
생채기가 잘 낫지 않고 덧나서 아무는 시간이
예전보다 더 오래 걸리며, 민감하신 분들은
밥을 과식하거나, 국수나 빵을 많이 드셨거나,
단 음식을 먹고나서 살짝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혈당이 높아지거나 당뇨병이 생기고
있는 과정을 의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을 ☑체크할때는!
식사하시고 1시간 후의 체크하셔야 정확한 결과입니다
나도 모르게 진행되는 당뇨, 꼭 미리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