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환해지는 꽃 리스~!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에서 만들어 본
테이블을 멋지게 꾸미기 위한 꽃 리스입니다^^
위에 두 사진은 중간에 촛대를 넣을 수 있게 공간이 따로 있는데
정확한 명칭은 캔들 꽃리스라고 하지요.
우리 정서에는 다소 낯설지만 영화 속 결혼식 장면에서 많이 봤던 기억 나시죠?
나머지 사진도 역시 탁상용 리스인데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 집 전체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만들기도 참 쉽구요.
한번 만들어놓으면 며칠 동안 은은한 꽃향기와 아름다움이
콧노래가 절로 나올 정도로 행복하게 만들어준답니다.
리스란 용어의 정확한 뜻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별로 나오는게 없네요.
플로리스트 선생님께 따로 여쭤보진 않았지만 작은 장식품이란 의미로 저는 받아들였고
다들 그런 뜻으로 사용하는 단어인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스펠링이 나오지 않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요ㅎㅎㅎ
어쩌면 콩글리쉬거나 혹은 조합된 단어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정해봅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알려주세요~ㅎ
제가 만들었다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넘 예쁜 꽃장식 보시면서
향긋하고 행복한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