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아플때 나타나는 행동

강아지가 아플때 나타나는 행동
[1] 평소보다 침을 많이 흘릴 때
여름 산책 후 유난히 침을 많이 흘린다면?
건강하다는 신호입니다. 찬물을 끼얹거나,
그늘 아래서 더위를 피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겨울은 다릅니다.
과도한 침은 면역 체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을
의미합니다. 초조하거나 두려울 때도
보이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2] 하품을 연거푸 한다
사람처럼 피곤하거나 지루함을 느낄 때
하품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공격적 행동을
보일 때와 같은 스트레스의 증거이며,
불안함을 없애기 위한 자동 반사행동입니다.
스트레스는 곧 육체적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기적인 산책으로 미리
해소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 코나 귀 뒤가 뜨겁다
열은 사람에게도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평소 개의 코와 귀 뒤를 만져보고
열이 의심되면 체온계를 사용합니다.
41도 이상의 고열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을 뜻합니다.
혹 떨림이나 기침,구토,코 흘리기 등과 함께
미열이 있을 경우에도 병원을 방문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