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묶을 때 견인성 탈모 조심!!

머리 묶을 때 견인성 탈모 조심!!
[1] 견인성 탈모는 머리를 꽉 묶으면 모근이
약해져 모발이 뽑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주로 머리를 세게 묶거나 뽑을 때 나타납니다.
머리를 뽑거나 꽉 묶으면 두피에 자극이 가해져
모근이 약해지는데, 약해진 모근에는 머리카락이
새로 나지 않을 수 있기에 지나치게 꽉 묶지 않습니다.
[2] 머리카락은 모근을 잡아주는 모낭에 둘러싸여
영양을 공급 받습니다. 성장기의 머리카락이 장시간
잡아당기는 힘을 받으면 머리카락을 지탱하던
모낭도 같이 뽑혀, 모근과 모낭이 분리되며 빠지는
견인성 탈모가 시작된답니다.
[3] 계속적으로 두피와 모발에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모근에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탈모로 이어집니다.
일생 동안 머리카락이 빠지고 자라나는
주기는 25~30회 정도 라고 합니다.
[4] 예방하는 방법은 머리카락을 뽑고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그만큼 다시 자라나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다행히 견인성 탈모는 유전이나
환경적 요인에 의한 탈모가 아니기에 머리를 꽉
묶는 등의 습관을 개선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빗이나 손가락으로 두드려주면 도움이 되고
철분이나 아연 등의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식품과
블랙 푸드를 먹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