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란 무엇일까요?

마사지란 무엇일까요?
마사지(massage)의 사전적인 의미는 ‘피부에 탄력을
주거나 근육의 피로를 풀기 위해 손으로 문지르고
두드리고 주무르는 일’이에요.
마사지의 역사는 무려 3천년이 넘었는데, 현대와 같이
체계적인 모습을 갖춘 것은 19세기 초에 스톡홀름의
의사인 ‘페르 헨리크 링’이 관절과 근육에 관련된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만든 것이 계기예요.
마사지는 기분을 매우 좋게 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지만, 건강에도 매우 유익한 방법이에요.
마사지가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이에요.
마사지는 기를 바탕으로 하는 마사지와 근육생리학에
관련된 마사지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점차 영역이
겹치는 추세예요.
기를 바탕으로 하는 마사지는 동양 전통의 사상인
기에서 출발하여 경락을 다스려 몸의 조화와 균형을
이룸으로써 건강을 지키는 마사지예요.
근육생리학과 관련된 서양식 마사지는 스포츠마사지로
발전하였어요.
근래에는 특별한 치료효과를 위해 오일을 쓰는 아로마
테라피가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는데, 정서적 또는
정신적인 문제들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