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초보를 위한 생활 꿀팁

< 살림 초보를 위한 생활 꿀팁 >
# 각종 찌든 때 제거에는 베이킹 소다!
살림살이들을 쓰다 보면 시간에 따라 찌든 때들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데요. 이럴 때, 지방산 오염물질을
수용성으로 변화시키는 베이킹 소다만 있다면 찌든때를
없앨 수 있답니다.
- 식기 찌든 때 :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도록 하는
식기에 찌든 때가 들면 눈에 거슬릴 수 밖에 없는데
요. 이럴 때 베이킹 소다를 탄 물에 식기들을 20분
정도 담가두었다 씻어내면 찌든 때가 사라진답니다.
- 옷깃 찌든 때 : 요즘 같은 여름엔 특히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옷깃 찌든 때가 심한데요.
이러한 경우 베이킹 소다를 탄 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 세탁하면 찌든 때가 빠진답니다.
- 화장실 물 때 : 화장실 곳곳에 있는 물 때는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을 섞어, 거품이 생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화장실용 솔과 스펀지로 닦아내면
곰팡이와 함께 없앨 수 있답니다
# 머리에 껌이 붙었다면?
입이 심심할 때 요긴한 간식이 되는 껌은 사람의
머리에 붙게 되면 떼어내기 상당히 어려운데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클렌징 크림인데요. 껌이 붙은 부분을 클렌징 크림을
묻혀 닦아 떼어내면 깔끔하게 떨어진답니다.
# 옷에 볼펜이 묻었다면?
가끔 흰 옷에 볼펜이 묻게 되면 너무 신경 쓰이고
지워지지도 않아 난감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요. 이런 상황에는 물파스로 볼펜이 묻은 자리를 문질
러주면 파스 성분에 의해 볼펜이 녹으며 묻은 자국이
사라진답니다.
# 치약은 만능 해결사?
치약은 만능 해결사라고 불릴 만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먼저, 흰 운동화의
찌든 때를 없애주고, 옷에 묻은 음식 자국이나
립스틱 등을 제거할 수 있답니다. 또한, 스마트폰
액정을 깔끔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며, 목걸이나
귀걸이 등 색 바른 은 액세서리를 치약을 묻힌
칫솔로 문질러 닦아주면 광택이 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양파나 마늘, 생선 등 냄새가 심한 음식을
만지고 난 뒤, 비누 대신 치약으로 손을 닦으면
냄새가 사라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