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완판되는 생활용품 모음! -PART2-

5. 다용도 야채 다지기
'효리네민박'에서 윤아가 종종 애용하곤 하던
야채 다지기. 케이스에 야채를 담은 후 손잡이를
반복해서 눌러주면 크기별로 야채를 손쉽게
다질 수 있는데요. 용도에 따라 손쉽게 교체가
가능한 다용도 슬라이서와 모양에 따라 칼날이
바뀌는 감자칼, 양배추 슬라이스기도 빠르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6.스마트캡
뚜껑이 없는 봉지 제품이나 양을 조절하기 힘든
제품은 항상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 걱정부터
앞서곤 합니다. 그냥 두자니 벌레나 습기로부터
내용물이 상할까 걱정되기도 하죠. 스마트캡은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생활용품인데요.
잘린 봉지 단면에 스마트캡을 넣어
뚜껑을 닫아주면 쏟아짐도 방지하고
깨끗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7. 스팀백
각종 채소와 만두, 찐빵 등을 데우기 위해
전자렌인지에 돌렸다가 뻑뻑해진적이 한번쯤
있으실텐데요. 이 스팀백을 이용하면 재료와
수분만으로도 삶거나 데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재료를 손질해 스팀백에 넣어준 뒤 지퍼를 닫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돌려주면 되죠. 그릇커버는
모든 음식물의 그릇 덮게 역할을 해줘
냉장고 악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