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버려야 할 7가지 -2-

마흔에 버려야 할 7가지 -PART.2-
✦1✦ 가족 봉사
진짜 하고자 하는 말은 ‘의무적으로 가족에게
봉사하는 일을 멈추라’는 의미로 의무감만으로
가족 봉사를 하면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거나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기는 등 역효과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의무감만 있을 뿐 마음을
담아 봉사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 하게 됩니다.
✦2✦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
40대는 특기를 압축해야 하는 연령대입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지향해야 합니다.
20~30대에는“저 사람은 모르는 게 없어”,
“뭐든지 잘하네”, “팔방미인이야”라는 말을
듣는 것이 하나의 평가로 이어지는 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40대는 명백히 다릅니다. 넓이보다
깊이가 중요합니다. 제너럴리스트보다
스페셜리스트가 요구됩니다. 다양한 국면에서
‘판단’을 요구받기 때문입니다. 그 판단에는
‘지식’과 ‘정보’그리고 ‘노하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3✦ 나쁜 입버릇
말에도 군살이 있습니다. 바로 ‘입버릇’입니다.
입버릇이 심하면 그쪽에 신경이 가서 본래
전달해야 할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희미해집니다. 때문에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며,
인간관계 자체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4✦ 푸념, 불평불만
40대는 스스로 기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하는
연령대입니다. 만약 당신이 푸념이나 불평불만,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한 적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 습관을 버리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