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폰바로가기 PC버전
종합정보

콘택트렌즈 관리법!

두리사랑
점프일 03-30 08:09 총조회수: 21,110

콘택트렌즈 관리법!

 

안경보다 편리하고 부상 위험도 적어서 착용하는

콘택트렌즈는 렌즈를 통한 세균 노출이 쉽고, 안구에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안질환에도 취약해요.

 

따라서 콘택트렌즈로 인한 안질환이나 렌즈의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안질환 및 합병증에 주의가 필요

 

콘택트렌즈의 부작용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착용이에요.

 

그 중에서도 각막 상피가 벗겨져서 통증을 유발하고

시력 저하를 불러오는 ‘각막 미란’ 환자(26%)가

가장 많아요.

 

그 다음으로는 알러지성 안질환 및 무균성 각막염증

환자(19.2%)예요.

 

그 외에 각막 궤양(9.4%)과 건성 안(9.2%)도 잘못된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생기는 질환이에요.

 

콘택트렌즈의 장시간 착용은 각막에 대한 산소공급

부족을 일으켜 붓거나 상처가 생기고 세균에

감염되기도 쉬워져요.

이러한 현상은 산소투과율이 더 낮은 칼라 렌즈가

심하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산소공급 부족은 비정상적인 신생 혈관의 생성을

촉진하여 흰자위와 노른자위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따라서 콘택트렌즈 착용은 반드시 안과의사의 진단을

통하는 것이 좋고, 눈물 분비나 알러지 검사 등을

통해 눈에 맞는 렌즈를 착용하는 게 좋아요.

 

착용은 하루 6시간 이하로

콘택트렌즈는 하루 4~6시간 이하로 착용하는 게

좋아요.

 

렌즈 착용 전에는 깨끗하게 세척하고, 세척액이나

관리용액도 렌즈에 적합한 것을 사용하며,

재사용해서는 안돼요.

 

렌즈가 소프트인가 하드인가에 따라 흡착되는

물질이 달라지므로, 세정액도 달라져야 하는 거예요.

 

생리식염수는 개봉 후 1주 이하의 것을 사용하는 게

좋은데, 식염수가 오염되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에요.

 

렌즈 케이스는 매일 세척하여 건조시킨 후 사용하되,

3개월마다 교체해주면 돼요.

다음으로 가기 이전으로 가기 맨위로 가기 맨아래로 가기


개인정보 처리방침

1)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ο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콘텐츠 제공 , 구매 및 요금 결제
ο 회원 관리
가입 의사 확인 , 연령확인 , 만19세 미만 아동, 청소년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 고지사항 전달
ο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특화 ,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ο 기타
이벤트 응모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ο 이름 , 로그인ID , 필명(닉네임), 이메일, 만14세여부, 접속 로그, 접속 IP 정보

3) 개인정보의 보유.이용 기간
ο 항목 : 이름 , 로그인ID , 필명(닉네임)
- 보유.이용 기간 : 3년
ο 항목 : 이메일
- 보유.이용 기간 : 1년
ο 항목 : 접속 로그 , 접속 IP 정보
- 보유.이용 기간 : 6개월

4) 회원 탈퇴 안내
회원 탈퇴 시, 계정은 즉시 비활성화되며,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간 보관 후 안전하게 삭제됩니다.
탈퇴일로부터 7일 이후에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 즉시 삭제를 원하실 경우, 고객센터로 별도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5) 쿠키(Cookie)의 사용 안내
당사는 이용자의 편의 향상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부 기능에서 쿠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키는 웹사이트 이용 시 이용자의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소량의 정보로,
UI 보기 설정, 방문 통계, 사용자 환경 최적화 등의 목적에 활용됩니다.
※ 쿠키 사용 여부는 브라우저 설정을 통해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쿠키 차단 시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6)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 이름: 이월환
- 소속: 운영팀
- 연락처: 010-4458-8488 (쪽지/문자 환영)
- 이메일: naviya848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