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다은 원장님 넘버원~
솔직히 후기 쓰기 싫었는데...
후기가 하나도 없다는건
그만큼 다은샘네 손님들이 이기적인 뜻 같아서요
좋은 경험과 좋은 곳은 나눠야지요! ㅋㅋㅋ
원장님 굉장히 활발하시고 친절하십니다~
방긋방긋 웃으시면서 맞이해주시는데 눈이 너무 크셔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이집은 수건이 감동입니다ㅠㅠ
수건에서 냄새 안나는 집 처음이였어요...ㅜ
하나하나 세심하게 방도 꾸며놓으시고
신경 쓴 티가 많이 납니다
마치...성수동 위스키바 같은?ㅋ
( 원장님께 이소리
하니 을지로 위스키 바 느낌이라고 하셔저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대충 설렁설렁 하는 마사지 아니고
건식할땐 누르는 도수치료 할때처럼 꾹꾹 잘 눌러주시고요,
오일마사지는 또 부드럽게 풀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오일도 향기가 안나서 좋았어요~
향기 너무 나는 오일들은 집 가서 와이프 눈치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꼭 마사지 끝나고 사우나 한번 들렀다
집에 가는데 이 날은 안가도 될거 같아 사우나 패스~했습니다
집 가자마자 꿀잠잤습니다
FM정석대로 해주시는 스타일은 송파에선 처음이네요
감동받아서 후기 길게 남겨봅니다
첨엔 보고 아 진짜 찐으로 실력파 쌤이셔서 모험 좀 하겠구나 했는데
방이동에 이런 클라스 원장님 계시면 굳이 강남을 갈 이유가?ㅎㅎ
입담도 재밌으시고 마사지 실력도 나무랄곳 없으십니다
중국마사지 같이 압 세신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그런 억센 느낌 아닌,
시원한 꾹꾹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