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뷰테라피 아라쌤 관리받고 왔어요
※지역+상호 : 수원 영통 뷰테라피
※관리사님 : 아라쌤
※방문날짜 : 10/30
※리뷰내용 : 주말 내내 방에 처박혀서 게임만 했더니 어깨랑 목 쪽이 아주 돌덩이처럼 굳었길래, 큰맘 먹고 퇴근길에 영통 뷰테라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전부터 궁금했던 아라 쌤한테 예약 걸어놓고 관리룸으로 들어갔는데, 샵 내부가 워낙 조용하고 쾌적해서 일단 진부터 싹 빠지더라고요.
잠시 누워서 숨 고르고 있으니까 아라 쌤 들어오셨는데,
처음에 가볍게 스몰토크 하는데 텐션이 워낙 좋으셔서 어색함은 커녕 그냥 편하게 얘기 나눴네요.
근데 본격적으로 관리 들어가니까 진짜 감탄사 절로 나왔습니다.
사람 몸 뻐근한 포인트를 어쩜 그렇게 귀신같이 찾아내시는지, 꾹꾹 눌러주실 때마다 찌든 피로가 다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그냥 시간 때우기로 설렁설렁 주무르는 게 아니라 손끝에 힘 딱 주고 제대로 케어해주시는 게 프로페셔널 그 자체였습니다.
중간중간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관리 받았는데, 진짜 돈 한 푼도 안 아까울 정도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나올 때 보니까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져서 발걸음이 아주 절로 가벼워지더라고요.
영통 쪽에서 진짜 내상 안 입고 확실하게 케어받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라 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