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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부족 시 나타나는 현상

해짜    점프날짜: 2020-06-05 (금) 11:36   조회수(총): 5871

수분 부족 시 나타나는 현상


[1] 땀이 안 난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에 땀이 잘 나지 않습니다.

이는 탈수증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는

신호입니다. 사람의 몸은 7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땀 배출이 된다면

보충해야 하고, 보충이 됐다면 내보내야 합니다.

하지만 신체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에 우리 몸은

수분을 보존하려 하기 때문에 땀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2] 소변 색깔이 진하다.

정상 소변은 맑은 레몬색을 띱니다.

하지만 소변 색깔이 탁하고 진해졌다면

몸이 수분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몸은 방광에 있는

소변을 한 번 더 걸러내서 흡수 가능한

최대한의 수분을 보충합니다.

한 번 더 걸러내고 날 경우, 방광의 찌꺼기의

양은 그대로인데 물의 양은 줄어드니 농도가

짙어지며 소변 색 또한 진해지는 것입니다.


[3] 빈혈이 심하다.

수분이 부족할 경우에는 빈혈 증상도

함께 나타납니다. 수분이 부족할 경우 혈액량

또한 부족해지면서 어지럼증, 호흡곤란의

증상과 혈압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않았다가 갑자기 일어났을 때 머리가 빙글빙글

돌며 어지러운 현상을 겪는 일이 빈번하다면

만성 체내 물 부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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