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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단맛을 선사하는 천연식품들

실버스타☆    점프날짜: 2020-02-27 (목) 10:00   조회수(총): 6374

건강한 단맛을 선사하는 들 

 

오래전부터 천연 감미료로 사용해온 꿀은

비타민, 미네랄, 황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나라에서 식용 및 약용으로 쓰였다.

다만, 보툴리누스균이 들어있기 때문에

돌전 아기에게는 절대 급여해선 안된다.

 

스테비아

허브의 일종으로, 설탕보다 약 200배 더 달면서

칼로리는 0에 가깝습니다.

설탕이 들어가는 요리에 대신 넣을 수 있으며 

씹으면 건강한 단맛이 나는 생잎은 허브차로 즐기면 좋습니다.

 

메이플 시럽

메이플 시럽은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단풍나무 수액을 끓여 만든 것으로,

어느 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

특유의 풍미가 있어 홍차와도 잘 어울립니다.

 

코코넛 슈가

설탕보다 GI 지수가 현저히 낮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습니다.

커피 등의 음료에 넣어 고소한 맛을 즐기거나

베이킹 재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다만, 설탕만큼 달지 않으므로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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