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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방법

귀티나는    점프날짜: 2017-06-05 (월) 18:28   조회수(총): 15050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로 에어컨을 켜야 하나?

어떡하지?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폭염대비방법을 

꼼꼼하게 알고 계셔야 일사병, 열사병 등 여름철 

찾아오는 더위질병도 예방할 수 있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답니다!

 

▷ 폭염대비요령 #1. 사전준비

 

1. 여름철에는 기상상황에 주목한다.

TV, 라디오, 스마트폰 등을 통해 무더위와 

관련된 기상상황을 매일 확인해주세요.

 

2.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가까운 

병원의 연락처 등을 사전에 파악한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의 연락처를 미리 

알아두고, 본인과 가족의 증상을 확인해주세요!

어린이, 노약자 등은 더위에 약해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하는데요,

더위로 인한 질병(열사병, 땀띠 등)의 증상과 

대처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3. 무더위에 대비해 다음의 용품이나 

준비사항을 확인한다.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정비하고,

잡안 창문에 직사관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커튼이나 필름 등을 설치합니다.

야외 활동을 위해 창이 긴모자, 썬크림 등을 

준비하고 혹시 모를 정전에 대비해 손전등, 

부채 등도 미리 준비! 또한, 단수에 대비해 

생수와 생활용수도 욕조에 미리 준비해주세요!

 

4. 무더위 안전상식 체크하기!

·냉방기기 사용 시는 실내외 온도차를 

5℃ 내외로 유지해 냉방병을 예방한다.

·건강 실내 냉방온도는 26℃~28℃가 적당하다

·여름철 오후 2시~오후 5시 사이는 가장 더운 

시간으로 실외 작업은 되도록 피한다.

·여름철에는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외부에 오랫동안 방치된 것은 섭취하지 않는다.

 

▷ 폭염대비요령 #2. 폭염발생시

 

1. 일반 가정 등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꼭 외출이 

필요하다면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물을

꼭 휴대해주세요

목이 마르다고 해서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의 경우 햇볕을 

가리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

또한,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두는 것은 금지!

마찬가지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환자 등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 시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호를 부탁해야 합니다.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등의 증세가 보이는 경우에는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며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셔주세요.

 

2. 직장

휴식시간은 긴 시간동안 1번 쉬는 것보다 짧은 

시간 나누어 여러 번 쉬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행사는 최대한 자제하고,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10~15분 정도의 낮잠을 자면 개인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편한 복장을 착용해 체온을 

낮추고, 냉방이 되지 않는다면 환기를 시켜주세요!

건설현장 등 실외 작업장에서는 폭염안전수칙

(물, 그늘, 휴식)을 항상 준수하고,

취약시간인 오후 2시~오후 5시에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적극 시행합니다. :)

 

3. 학교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에어콘 등 냉방장치 

운영이 곤란할 경우 단축수업 등을 이용하고,

무엇보다 식중독 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축사, 양식장

축사 창문을 개방하고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해 사육 밀도를 유지합니다.

비닐하우스와 축사에 분무장치를 

설치해 복사열을 방지합니다.

가축이나 어류가 폐사할 경우 신속하게 

방역기관에 신고하고 방역기관의 조치에 따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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