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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방법! 소식(小食)!!

뚜뚜88    점프날짜: 2017-05-24 (수) 11:13   조회수(총): 15488

 소식은 필요 칼로리의 70~80% 정도만

섭취하는 식사법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잉여 에너지가 몸 안에 쌓이는 것을 예방하고

노화를 막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건강상태에 따라 소식하는 것이

 몸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올바른 소식 방법을 알아볼까요?

 

● 평소 두끼 식사량을 세끼로 나누고,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소식은 먹는 양을 줄이는게 아니라,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것입니다. 평소 섭취하던 칼로리의 

20~30%만 줄이면 됩니다. 이때 반찬보다 

밥의 양을 줄여야 영양소 손실 없이 

섭취 칼로리만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 후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돼

 배부름을 느낄 때까지 약 20분이 걸리는데,

너무 빠른 속도로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아 소식에 실패하기 쉽습니다.

 

● 청소년기/70대는 삼가는 것이 안전!

유아.청소년기는 뼈와 장기가 자라는 시기이므로

 풍부한 영양 섭취를 통해 성장 에너지를

 확보해야 합니다. 소식으로 인해 음식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키가 크지 않거나 뼈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70대 이상 노인 또한 나이가 들면 

대사기능이 떨어져 영양소를 흡수하는 비율이

 크게 줄어듭니다. 중년층과 같은 양을 먹어도

 에너지로 전환되는 양이 적은 것입니다. 

따라서 노인은 소식을 삼가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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