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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저하로 불면증과 우울증이 온다?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6-12-15 (목) 08:20   조회수(총): 18043

체력저하로 불면증과 우울증이 온다?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우울증을 함께

겪고 있어요.

 

우울증을 앓는 과정에서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고,

불면증이 지속되면서 우울증이 생기기도 해요.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우울증을 극복하면 불면증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어요.

 

우울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의 결핍 때문이에요.

 

몸에서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체계는 이상이 없어도

흡수하는 과정에 이상이 생겨 몸 안에 세로토닌이

부족해짐에 따라 우울증이 생기는 거예요.

 

물론 우울증의 원인은 세로토닌 외에도 몸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체력의 저하예요.

 

체력이 떨어지면 우울증이 나타나고 불면증이 생기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그런데 힘든 일을 해야만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사소한 일에도 신경을 쓰다보면 체력이 급격하게

저하돼요.

 

따라서 일을 해서 체력이 떨어진 경우라면 몸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영양분의 공급을 주로 하고, 신경을 많이

써서 체력이 떨어진 경우라면 두뇌에 영양을 많이

공급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쓰면 돼요.

 

즉, 우울증이나 불면증의 치료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으므로, 전문가의 상담이 꼭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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