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전
건강정보
펼쳐보기   

탈모가 걱정될 때는!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6-10-04 (화) 08:39   조회수(총): 18477

탈모가 걱정될 때는!

 

가을이 마냥 즐겁지만은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탈모’가 진행 중인 사람들이에요.

 

일조량이 줄어드는 가을에는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빠지게 하기 때문인데요.

 

또한 큰 일교차가 두피의 균형을 방해해

각질도 증가해요.

 

물론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 자체가 탈모라고 할 수는

없는데, 보통 80개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이에요.

 

그러나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점차 가늘어지며, 머리카락을 손으로 움켜쥐고

당겼을 때 10개 이상 빠지면 탈모일 수 있어요.

 

가장 좋은 탈모 예방책은 스트레스를 없애는 거예요.

 

하루 7시간의 수면과 휴식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잦은 샴푸의 사용도 자제하고, 저녁에 한 번만 감는

게 좋아요.

 

잘못된 상식으로 ‘두피를 자극해서 탈모를 예방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피지 분비를 촉진해 오히려

탈모를 부추길 수 있어요.

다음으로 가기 이전으로 가기 맨위로 가기 맨아래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