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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외상의 증상과 치료법!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6-09-01 (목) 11:14   조회수(총): 20587

 

치아 외상의 증상과 치료법!

 

치관파절

이에 금이 가거나 부러진 경우를 치관파절이라고 해요.

신경조직이 노출되지 않으면 레진 등으로 부러진 곳을

회복시키고, 신경조직이 노출된 경우에는 신경 치료

후에 도자기관으로 씌우는 방식의 치료가 필요해요.

 

치근 파절

이의 뿌리가 부러진 경우인데요.

이때는 치아의 위치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을 달리

해야 돼요.

대부분 부러진 뿌리를 뽑지 않고 고정하여 치아를

사용하게 해요.

만약 고정되지 않으면 발치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치아 탈구

이에 충격이 가해져 흔들릴 때인데요.

음식물을 씹을 때 이가 흔들리면 치아의 위치를

바로잡고, 신경치료 후에 2~4주 정도 고정시켜요.

 

치아 이단

충격으로 이가 잇몸 바깥 쪽으로 완전히 빠져나온

경우인데요.

다시 치아를 넣어 살릴 수 있다고 해요.

보통 신경치료를 병행하는데, 성공여부는 치아가

바깥으로 나와있던 시간, 감염 등에 따라 달라져요.

 

다친 후 치아가 변색했다면?

치아 변색은 신경이 죽었다는 의미이므로 바로 치과에

방문하여 치료하면, 치아의 색을 원래대로 만들 수

있어요.

 

치아 외상 예방법은?

특별한 예방법은 없지만, 외상 후에 처치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해요.

만약 다친 기억이 없는데도 이가 아프거나 멍한 느낌이

있으면, 염증이나 미세한 균열이 생긴 증상일 수

있으므로 치아 검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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