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이 부족하다는 몸의 신호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고 근력도 떨어지는
근감소증이 나타나기 쉬워요.
그렇지만 근감소증은 고단백의 고영양식을 섭취하면
예방할 수 있는데요.
미국의 인터넷매체인 허핑턴포스트에서 소개한 ‘몸이
더 많은 단백질 섭취를 필요로 할 때의 6가지
신호’에 대해 알아볼게요.
몸이 자주 아파요
단백질은 호르몬 조절을 통해 면역기능을 돕는데,
몸이 자주 아프다면 단백질이 부족일 수 있어요.
발이나 무릎이 부어요
단백질은 근육의 수축을 도와 체액이 잘 순환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몸 한 곳이 갑자기 붓는다면 단백질
부족일 수 있어요.
피곤하고 무기력해요
헤모글로빈 생성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철분이
필요한데, 단백질이 부족하면 세포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을 수 있어요.
피부가 푸석푸석해요
단백질은 상처를 빨리 낫게 하는 작용을 하는데,
단백질이 부족하면 상처도 잘 낫지 않고 피부도
창백하고 푸석푸석해 보여요.
손톱이 쉽게 부러져요
손톱의 주성분이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이기 때문이에요.
체중이 줄어요
근육은 지방보다 무거우므로 단백질 부족은 체중의
감소를 가져와요.
성인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몸무게 1kg당 0.8g이에요.
그럼 가장 효과적인 단백질 섭취법은 무엇일까요?
평상시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식품들, 예를 들면,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 계란, 생선,
견과류, 두부, 치즈 등의 단백질 식품을 먹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