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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실 때 내 몸을 위한 수칙!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5-01-02 (금) 12:17   조회수(총): 21011

술 마실 때 내 몸을 위한 수칙!


술을 좋아해서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할 경우도 많아요.
그럴 때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들을 몇가지 정리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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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잔은 가능한 천천히 오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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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첫잔부터 단숨에 마시면 위 점막에 상처를 생기게 해

궤양으로 발전하게 될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신체균형에 무리를 가져오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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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이라며 기세좋게 마시는 술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급속히 증가시켜

중추신경이나 호흡중추를 마비시켜 급성알코올중독을 일으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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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급속한 알코올의 섭취는 뇌의 마비를 불러와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천천히 마시려는 마음자세가 무엇보다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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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절하는 습관을 들여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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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주는 잔을 거절하지 않고 덥석 마시게 되면

잠깐의 호의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몸에는 큰 상처를 남기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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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의지에 따라서 마실 것인가를 결정하는 수동적인 태도는 버리고,

본인의 판단에 따라 음주여부를 결정하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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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거절하기 힘들 수 있지만, 나중엔 그다지 어렵지 않고,

결국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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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주를 잘 먹는 것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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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는 식전에 이루어지는 게 보통이에요.
그렇지만 공복상태에서는 알코올의 흡수가 더욱 빨라지고,

혈중 알코올 농도도 급속히 증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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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점막에 상처가 생기게 되고, 아침에 숙취를 더해주는 주된 요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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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음주 전에 안주나 음식을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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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질 음식은 간장의 알코올 해독에 필요한 에너지원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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