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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당뇨 신호

쩡이♥    점프날짜: 2021-05-13 (목) 10:23   조회수(총): 3950

몸이 보내는 당뇨 신호

 

⚝ 허기가 심해지고 갑자기 살이 찐다

우리 몸은 인슐린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여 허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마다 허기를 채우기 위해 뭔가를 자꾸

먹게 되면서 살이 찌게 되고 식후 광복함으로

또 음식을 섭취하면 악순환이 반복되어 2차적으로

체중 증가를 유발합니다

 

⚝ 식곤증이 심해진다

저혈당 상태가 되면 뇌가 가장 타격을 받습니다

뇌는 오로지 당만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혈당 상태에서 적절한 당이 공급되지 않으면

심한 식곤증이 올 수 있습니다

 

⚝ 전신 무력감이 지속된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하면 몸의 에너지 효율도

떨어지면서 원활하게 이용되지 않기 때문에

늘 피곤해서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고 자고 싶고

눕고 싶고 늘어지는 상태가 전신무력감의

가장 흔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 상처와 염증이 잘 낫지 않는 증상이 생긴다

생채기가 잘 낫지 않고 덧나서 아무는 시간이

예전보다 더 오래 걸리며, 민감하신 분들은

밥을 과식하거나, 국수나 빵을 많이 드셨거나,

단 음식을 먹고나서 살짝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혈당이 높아지거나 당뇨병이 생기고

있는 과정을 의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을 ☑체크할때는!

식사하시고 1시간 후의 체크하셔야 정확한 결과입니다

나도 모르게 진행되는 당뇨, 꼭 미리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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