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전
소통마당
펼쳐보기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요

행복가득    점프날짜: 2020-09-21 (월) 10:56   조회수(총): 6904

길냥이였던 나리의 애교가 날이 갈수록 늘어갑니다.

하는 짓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온가족이 껌뻑 뒤로 넘어간답니다ㅎㅎ

 

화장실에 숨어서 부들부들 떨던 아가가 순식간에 가족과 하나가 되고

온천하를 평정한 후 분위기를 오히려 주도하고 있으니

아가냥이들의 적응력은 참으로 놀라운 것 같습니다.

 

아래 냥이는 자주 엄마 가게에 찾아오는 아이인데요.

저런 표정으로 닭가슴살을 줄때까지 내내 노려보며 버티고 있습니다.

"나는 고기가 먹고 싶다. 고기를 달라"

강한 레이저 눈빛이 말하고 있네요.

볼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음이 난다는...ㅎㅎ

 

나름의 생존방식으로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길냥이들

생명 하나하나가 사랑스럽고 소중함을

길냥이들을 통해 오늘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가기 이전으로 가기 맨위로 가기 맨아래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