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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선물해준 부채

행복가득    점프날짜: 2020-09-18 (금) 11:41   조회수(총): 6699

초딩 4학년 조카놈이 직접 그림을 그려서 선물해준 부채입니다.

그림 속 자연스러운 선의 흐름과 여백의 미가

잠시잠깐 이놈이 천재 화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군요.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잘그리지 않았나요?ㅎㅎㅎ

세상의 이모바보, 삼촌바보이신 분들만 대답해주세요ㅋ

 

가을이 깊어가기전 마지막 더위가 온듯 합니다.

천재화가가 그린 부채사진과 함께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시면서

오늘도 최고로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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