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피아트'를 부활시킨 리더 '세르지오'!!
시대를 앞서갔던 괴짜 CEO!!!
'세르지오 마르치오네'는 전통적인 리더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고 해요
보통의 'CEO'들은 기업매출이나 영업이익, 시가총액을 축하 하지만...
반면에 세르지오는 '신중한 장부정리'를 기념하는 CEO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독특한 리더 였는데요!!
그는 똑같은 옷을 거의 매일 입고 다녔으며...
에스프레소를 즐겼고, 휴대전화를 5개씩 가지고 다니는 일중독자 였다고 해요
크고 멋진 사무실 대신에.....
작은 사무실에서 엔지니어들과 함께 일했으며,
채찍을 휘두르듯이 임원들을 다그쳤고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일했으며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은 내보냈다고 해요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전문가로 이뤄진 중간 관리팀에게
많은 권한을 주면서 리더십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이끌었는데요
그는 높은 자리에 올라 권력을 갖는것도, 상명하복식 의사결정도 기피.증오 했으며...
그와 팀원들을 자극하는것은 흥미로우면서 풀기 어려운 문제들 이었다고 해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방식을 찾는것이
그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는데요...
그결과 세르지오가 14년간 이룬 업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요!!!
파산위기에 몰렸던 피아트를 살려냈고
크라이슬러와 합병을 성공시키고...
지난 4년간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주가는 4배 가까이 올랐다고 해요!!!
그의 리더십에 대해 "첼린지 드리븐 리더십" 부르는데요~
( Challenge-Driven Leadership )
의역하자면 "문제해결 중심의 리더십"이라고 합니다~
디지털 가속화의 현대사회에서...늘어만 가는 복잡성, 모호함, 혼란 속에서
성공하기위해....그의 리더십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그분의 일 스탈에 넘나 큰감동 받았어요...
문제해결중심 << 저도 배워서 성공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