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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머리카락의 문제와 손질방법

현둥    점프날짜: 2019-07-22 (월) 11:32   조회수(총): 10522

여름철 머리카락의 문제와 손질방법

 

[ 1 ] 두피에 일광화상

자주하는 머리 모양이 있다면 거기에 맞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면 좋습니다.

만약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콘, 녹차, 비타민 C 등

항산화 성분이 있는 샴푸와 관련 제품이 도움이

됩니다. 두피가 심하게 탄 것 같으면 찬물 샤워를

하거나 알로에 같은 진정제로 달래야합니다.

 

[ 2 ] 모발끝 갈라짐

여름철 머리카락이 갈라지게 하는 건 자외선만이

아닙니다. 드라이어의 온도가 높진 않아도 기온이

높으면 머리카락의 습기를 빼앗겨 갈라집니다.

끝이 갈라지는 것을 막으려면 유분이 많은 모로칸

오일을 쓰면 좋습니다. 그러나 한번 갈라지면

머리카락이 자라서 그 부분을 잘라버리기

전에는 회복이 안 되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끝을 살짝 다듬어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 3 ] 기름기

여름에는 매일 머리를 감아도 기름기 때문에

개운하지 않습니다. 너무 자주 감아도 안된다고

하지만 목이나 등에 바른 자외선 차단제에도

붙어 머리카락이 더 빨리 더러워져 기름이 끼게

되므로 자주 감아야합니다

 

[ 4 ] 염소에 따른 손상

수영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여름이면 머리카락이

잘 부서지는데, 염색했거나 직모일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가장 간단한 예방법은 물에

들어가기 전에 수돗물로 머리를 적시는 것입니다.

수돗물이 머리카락을 덮어서 염소가 달라붙기

어렵게 합니다. 또 컨디셔너를 발라두는 것도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물에 들어갈 때는

수영모자를 쓰고 수분을 보충제로 제조된

삼푸와 컨디셔너를 쓰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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