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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의 효능

귀티나는    점프날짜: 2017-06-07 (수) 18:14   조회수(총): 15104

먼저 햇빛은 우리 몸에 비타민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역활을 하기도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노출시에는 

피부노화의 주범이 됩니다.

또한 기미와 잡티 주근깨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되어있는

SPF와 PA는 지수로 차단효과를 

나타냅니다.

 

* SPF : UV-B 라는 에너지가 

크고 피부를 태우는 주범인 

자외선 종류중 한가지를 차단합니다

 

* PA : UV-A 라는 오존층에 흡수되지 

않고 지표에 그대로 닿는 에너지를 

차단합니다.UV-A는 UV-B 보다는 

에너지가 작지만 장기간 노출시 

UV-B만큼 위험한 존재인만큼 확실한 

차단이 필요합니다.

 

자외선차단제에 표기된 숫자가 

클수록 혹은 " + "개수가 많을수록 

차단효과가 높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한번바르면 효과가 

계속적으로 지속되지 않습니다.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물 또는 땀에 지워지거나

옷에 조금씩 묻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차단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차단제를 바른 후 2~3시간 마다 

덧발라 주고햇볕에 노출되기 30분전에 

발라주어야 피부가 보호됩니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를실때에는 500원 

짜리만큼 적당량 짜서 골고루 

발라주시는게 좋습니다.

 

SPF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차단제에 

함유된 합성성분이 더많아집니다.

따라서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차단지수의 

높음보다는 자신의 피부에 잘맞는 

선크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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