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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의 종류와 사용법!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6-02-15 (월) 08:48   조회수(총): 21387

파스의 종류와 사용법!

 

파스(Pas)는 원래 독일어인 파스타(Pasta)의

줄임말이며, 연고보다 굳고 기름기가 적은 약제로서

직포에 약물을 붙여 만든 외용 첩부제인데요, 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파스는 붙이거나 바르고, 뿌리거나 먹는 등의 여러

종류가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파스의 종류와

사용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볼게요.

 

붙이는 파스

소염진통제만 있는 제품과 복합 성분 제품으로 크게

나눌 수 있어요.

냄새와 자극이 비교적 적은 소염진통제 단일 성분

제품은 대상이 누구든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복합 성분 제품은 포함된 성분에 따라

사용 연령에 제한이 있어요.

 

바르는 파스

일반적으로 소염진통제 성분만 함유돼 있으므로

피부 자극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에요.

 

뿌리는 파스

파스 접착제 거부 반응을 일으킬 염려가 적어요.

 

먹는 파스

증상이 심할 경우에 사용하지만, 약물 거부 반응이

있을 경우 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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