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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허니샵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지나갔네요

육갑떠는육갑이    점프날짜: 2026-07-07 (화) 09:40   조회수(총): 13

※지역+상호 :  수원허니

※관리사님 : 주영

※방문날짜 :  7월7일 저녁

※리뷰내용 :  요즈음 몸도 마음도 너무나 힘든일이있어 찾았어요

관리선생님 너무 다정하고 살갑게 대해주시고

마사지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지나갔네요

마치 고생했다며 포근하게 어루만져주는것같았어요

또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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