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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에 좋은 음식 Best

:: 하체비만에 좋은 음식 Best ::

 

1. 옥수수
옥수수는 하체비만에 매우 도움이 되는 음식인데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이뇨작용 즉, 소변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부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옥수수수염을 차로 타서 마시면 좋다고

해요!

 

2. 늙은 호박
늙은 호박 역시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똑같이 부종을 예방하는 즉, 붓기를

제거하는데 좋은 음식이에요. 팥이랑 같이 쪄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킵니다.

 

3. 감자

감자는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칼륨이

함유되어 있고 수분이 낮은 음식인데 노폐물을 배출

시키고 부은 몸에 부기를 빼는데 도움을 줍니다.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효과 있습니다.

 

4. 양배추

양배추는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소화기능에도

도움을 주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샐러드에 많이

쓰입니다. 양배추에는  칼륨이 들어 있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고 염분이 많아서 생기는 부종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이며 하체비만 뿐만아니라 모든

다이어트에 좋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음식이에요^^ 

 

5. 미역

미역은 다방면으로 좋은 음식입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데 모의

붓기를 제거하는데도 좋아서 하체비만인 분들에게는
 좋은 음식이에요! 또한 기초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빈혈 및 골다공증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덴마크식 다이어트

덴마크 국립병원에서 치료용으로 개발된 식단으로

소개 되었지만 그 유래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고단백 저열량 식단으로 되어 있으며,

이 식이요법이 끝나면 체질이 변하여 체내에서

탄수화물을 받아들이지 않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체중을 그대로 유지 할 수 있습니다 ^^

보통 2주정도 시행하면 7~12kg정도의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 한끼라도 계획된

식단에서 벗어나 식사를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해요!

식이요법 후에도 탄수화물이 함유 된 식품은

먹으면 안됩니다! 체중감량은 체수분 손실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장시간 시행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시행 후 몸에 무리가 오는 것

같으면 바로 중단해야합니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몸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도록 해요 ^-^*

 

제철 과일로 과일청 만들기!

 재료를 엄선해 홈페이드 방식으로 과육까지 살려낸

과일청은 우유나 시원한 탄산음료, 요구르트와

섞어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 ^^

 

① 과일청을 담을 유리병을 미리 소독합니다!

내열 유리 용기를 끓는 물에 소독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

찬물을 넣고 병을 뒤집어 넣은 물이 끓을 때

천천히 약불로 바꾸어 수증기로 소독해줍니다!

 

② 소독한 후 잘 말린 병에 과일과 설탕을

넣어 주면 끝! 과일과 설탕은 1:1의 비율로 하여

만들면 좋습니다.

 

③ 완성된 과일청은 상온에 일주일 정도 보관해주세요!

설탕이 충분히 녹을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맛있는 제철 과일로 청을 만들어 

온 가족과 맛있게 먹어보아요!

 

5월 황금연휴에는 제주도로!

 다가오는 5월의 황금연휴 ^-^!!

긴 연휴 동안의 계획은 세우셨나요?

이번 연휴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휴양지인

제주도에 방문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제주도에는 숨은 비경이 많습니다 ^^

유명한 관광명소뿐 아니라 해안도로를 따라

걷기만 해도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점점 더 방문객이 많아지고 있어요!

 

● 성이시돌 목장 

이국적인 풍경과 독특한 건축물 중 하나인 테쉬폰을

사진에 담기 위해 찾아가는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

시원하게 펼쳐진 목장에서 사진을 찍으면 굉장히

아름답기 때문에 사진을 남기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어요!

 

● 차귀도 억새 

섬을 뒤덮고 있는 억새로 아름다움이 정평 난

차귀도는 겨울에 방문해도 좋습니다 ^^

현재 차귀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없지만

낚시를 위해 방문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억새밭을 도는데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가벼운 트레킹에도 안성맞춤입니다 ^^

 

● 망장포 

올레길 5코스를 걷다 보면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

조용한 바닷가 마을로 제를 지내는 재단과 배를

묶어둔 돌이 곳곳에 숨어있어 주변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 맑고 깊은 바다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산책하기 좋아요 ^^

 

섬 구석구석 아름다움이 넘치는 제주도!

이번 황금연휴에 꼭 다녀오세요 ^-^*

 

허브차의 효능

허브차는 깊은 향과 맛이 모두 뛰어날 뿐만 

아니라 많은 효능을 있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있습니다 ^^

 


◆캐모마일◆
캐모마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
때문에 감기 예방, 비염, 천식을 완화시켜 주기도 해요!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시면 심신 안정에

큰 도움을 줍니다!

 

 
◆루이보스◆
루이보스는 카페인이 전혀 없기 때문에

 

 

임산부, 청소년, 노인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다른 차와는 다르게 단백질이 들어있고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녹차보다 50배나 함유되어 있어 질병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요!

◆레몬그라스◆
억새와 같은 생김새를 가진 레몬그라스는 

 

신기하게도 잎을 찢어보면 레몬향이 납니다.

신경쇠약, 우울증에 효과적인 차입니다!

꾸준히 음용하면 빈혈을 예방할 수 있고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돼요!

◆페퍼민트◆
페퍼민트는 체온조절에 도움을 주고

 

 

피로개선, 감기에 좋습니다!
가려움이나 염증에도 아주 효과적이에요~

 

 

예쁜 민들레, 함께 먹어볼까요?

봄에서 여름이 되어갈 무렵

길에는 노오란 민들레꽃이 피고

민들레 옆에는 솜처럼 하얗고 보송한

민들레 씨앗들이 맺혀있는데요? ^^

민들레는 식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오늘은 예쁘기만 한 줄 알았던

민들레의 먹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민들레는

뿌리가 굵고 길며 생명력이 강하여

야생에서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주며

염증을 제거하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꽃, 잎, 줄기, 뿌리 등을 달여서

신경통의 치료약으로 먹기도 합니다.

특히 민들레의 쓴맛은 위와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위염이나 위궤양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민들레 섭취 방법!

봄~여름 사이 꽃이 필 때

민들레를 뿌리째 캐서 물에 씻어

햇볕에 말려 약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민들레의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소금물에 하루정도 담가 조리하거나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드시면 됩니다.

또한 민들레의 생 잎은 깨끗이 씻어

쌈을 싸먹거나 생즙을 내어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뿌리는 가을이나 봄에 캐서 된장에 박아두었다가

장아찌나 김치를 담가 만들어 먹을수도 있습니다.

 

민들레 나물 무치는 법!

민들레는 꽃이 피지 않은 어린 잎을 골라

깨끗이 씻은 후에 소금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짭니다.

고추장,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

식초 등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민들레를 넣고

간이 배도록 고루 무치면 끝!


 

벚꽃의 종류!

4월이 되면 만개하는 벚꽃!

따로 꽃놀이를 가지 않아도

거리나 하천에서 가로수로 만날 수 있죠? ^^

그런 벚꽃의 종류 알고 계시나요? ^^

오늘은 벚꽃의 종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사실 벚꽃은 굉장히 여러 종류랍니다~

대표적인 것은 왕벚나무로,

현재 우리가 흔히 보는 진해, 여의도 윤중로

벚꽃나무가 바로 이 품종입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보는 것이 겹벚꽃으로

서울 등 중부지방에서

왕벚은 4월 10~15일 사이,

겹벚은 4월 25~30일이 만개 시기랍니다! ^^

 

- 벚꽃의 종류 -

왕벚,겹벚,대왕벚,태양벚,수양벚,반수양벚,

귀무벚,백사벚,산벚,송월벚,요꼬벚,잔황금벚,

직립홍벚,춘추벚,카네이션벚,평안팔중벚,

하진앵벚,홍길야벚,홍왕벚,황겹벚꽃나무

외에도 수십 종이 있습니다.

 

꽃이 피지 않은 푸른 나무 중

벚꽃을 구분하는 방법은

나무에 있는 가로줄이랍니다.

오늘은 지나가는 길에

벚꽃의 가로줄을 한번 찾아보세요 ^^

 

 

틸란드시아~ 미세먼지를 잡아줘~!

안녕하세요~^^
봄이 부쩍가까워져 햇살이 포근한데

미세먼지때문에 외출시에도 마스크착용,

창문을 열면 거뭇거뭇한 바닥과 창틀...

그래도 봄을 느끼고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미세먼지 잡아주는

틸란드시아 식물을 알아보아요!

 

틸란드시아는 새집증후군 극복에도 효과적이고,

탁월한 공기정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자일렌

제거량 최상등급! 포름알데히드 제거량도

최상등급인 식물입니다!

 

틸란드시아는 흙에 심지 않아도 자라는 식물이고,

공기중의 수분과 먼지속의 미립자를 자양분으로

자라는 식물이라 키우기도 쉽고,

셀프디자인을 하기에도 쉽다고 하네요!

 

물주는 방법
겨울철 너무 건조한 공간에선 일주일에 2~3회

한번씩 스프레이해주시고 일주일에 한번은

물에 30분정도 담궜다가 잘 말려주시면 됩니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햇빛을 보여주며

키우시면 꽃이피거나 예쁜색감을

만들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 물이 고이지 않도록 거꾸로말리는것도 좋은방법!!

 

내방에 봄을 가지고 와보세요~~^^

 

호호바 오일의 효과와 부작용

호호바 오일이란 회양목과의 호호바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약간 견과류 향이 나는데,

정제시킨 호호바 오일은 무색무취라고 합니다.

 

[ 호호바 오일의 효과 ]

호호바 오일은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합니다. 천연화장품의 원료로 많이

사용되는 호호바는 독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피부 보습과 트러블에도 아주 좋습니다.

호호바 오일은 피부의 피지와 성분이 유사하면서

비타민과 미네라를 함유하고 있어 튼 살 예방,

보습효과가 탁월합니다.

 

[ 호호바 오일의 부작용 ]

순한 식물성 오일이지만 개개인의 피부 특성에

따라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좁쌀 같은 것이 올라온다면 바로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팔 안쪽의 연한 피부에 먼저 테스트해보고

얼굴에 사용하는 게 좋아요 ^-^

 

어머니! 고구마호박이 아니라 호박고구마요^^

 

호박고구마는 일반 고구마를 개량한 품종입니다!
단맛을 더욱 강하게 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해서
아침식사 대용이나 주스 재료 등으로 이용된답니다!

: 보관법 :
호박고구마는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부패하기 쉽습니다. 습기가 많지 않은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면 좋아요!
0~15℃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
공기가 통하지 않는 비닐봉지는 피해주세요!

: 손질법 :
껍질을 벗겨서 그대루 두면 표면이 검게 변하기
때문에 손질에 유의해야 합니다!
설탕물에 담가 두면 색이 변하지 않아요!

: 칼로리(100g 기준) :
생호박고구마  111kcal
찐 호박고구마 114kcal
구운 호박고구마 141kcal

호박고구마는 항암효과, 변비 예방, 피부미용,
면역력 강화에 아주 좋습니다 ^^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 보아요!

 

 

4월의 제철음식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다가오는 4월에 먹을 수 있는

제철 음식을 알아볼까요?

 

【 두릅 】

두릅은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잘라낸 것을

말합니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 당질. 섬유질.

인.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치기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주꾸미 】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을 가득 담고 있는

영양만점 주꾸미! 매월 봄이면 주꾸미 축제가

열릴 만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이 찾는 음식입니다! 데쳐 먹어도 맛있지만

볶음, 무침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하면

더욱 맛있는 식재료입니다.

 

【 달래 】

냉이와 함께 봄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봄나물입니다.

살짝 매운맛이 나기도 해서 입맛을 더욱 자극합니다!

들이나 논길 등에 덩이를 이루며 자라는 달래는

매콤하게 무쳐먹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끓이면

맛있는 요리가 됩니다^^

 

멸치를 맛있게 먹어보자!

 봄이 되면서 싱숭생숭하고 몸이 나른한 분들이 많죠?

우울이나 불안, 불면증을 해소하려면

칼슘을 꼭 섭취해야 합니다!

멸치는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

입이 심심할 때나 술안주, 밑반찬으로

많이 먹고 있는 멸치!

어떤 방법으로 조리하는지 알아보고

더 맛있게 먹어보아요~

 

* 풋고추 멸치 된장볶음 *

1. 멸치를 마른 팬에 볶는다.

2. 마늘을 다시고 풋고추를 썰어 넣는다.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풋고추와 볶은 멸치를 넣는다.

4. 3에 된장, 국간장, 물, 꿀을 넣고 볶는다.

 

*아몬드 멸치 볶음*

1. 넓은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멸치를 올려 전자렌인지에 돌린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살짝 볶는다.

3. 볶은 멸치에 설탕, 통깨, 물엿, 매실즙,

간장을 넣고 졸이듯 끓인다.

4. 볶은 멸치에 아문드를 첨가해 약한 불에서 섞는다.

5. 설탕을 넣고 녹을 정도로 섞는다.

 

몸에 좋은 멸치!

더 맛있게 먹고 건강한 봄을 보내보아요 ^-^*

 

수면을 유도 음식 7가지!

도시의 꺼지지 않는 불처럼 요즘 현대 사람들의

잠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나 많죠?

불면증에 시달리며 오늘도 잠못드는 그대!

오늘은 잠을 잘 잘 수 있게

수면을 유도하는 건강한 야식을 소개해드립니다!

 

1. 키위

키위에는 항산화물질, 비타민C, 비타민E,

카로티노이드뿐 아니라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호르몬 수치가 낮을수록

불면증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2. 닭고기

닭고기 또는 칠면조 같은 가금류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해 잠드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3. 탈지우유와 시리얼

아침식사 대신 간편하게 먹는 시리얼과 우유!
야식에도 최고라고 하는데요. 단 당분 함량이

낮은 시리얼과 지방을 제거한 우유를 먹어야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4. 시금치

시금치에는 트립토판, 엽산, 마그네슘, 비타민 B6와

C뿐만 아니라 글루타민이라는 아미노산도

들어있습니다. 이 영양소는 잠을 방해하는

세포성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의할 점은 시금치에 강한 열을 가할 시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살짝 데치는 수준으로

익혀 먹어야 좋습니다.

 

5. 체리

운동 또는 다이어트로 인한 땀 배출과 손상된

근육으로부터 회복시키는데 좋은 체리는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성분이
들어있어 자연스럽게 잠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6. 아몬드

아몬드는 근육의 긴장을 푸는 데 좋은

마그네슘이 들어있습니다. 아몬드를 섭취하면

마음이 차분해지며 근육이 이완돼 숙면에 좋습니다.

 

7.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과 마그네슘 영양성분이 포함돼

근육을 이완시키고 트립토판을 함유하고 있어

편안한 수면에 도움을 줍니다.

 

헤나의 다양한 효능!!

헤나는 아유르베다에서 자주 사용되며, 

특히 생리통뿐만 아니라

여성질환에 효과가 있는 뛰어난 허브입니다.

3~6m의 나무로 세로 2cm, 가로 1cm의 녹색잎이

달렸으며 주로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자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얀꽃은 향수의 원료가 됩니다.

잎은 가루를 내어 염료로 사용되고 살균효과가 있어

약으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렇게 좋은 헤나의 효능을 살펴볼까요? ^^

 

1. 체내 독서 정화

로손이라는 성분으로 간의 독소배출을 돕습니다.

쉽게 피곤해지고, 목과 어깨가 뭉치며 의욕이 없다면

이것은 독소 때문이라고 합니다.

 

2. 자궁건강

자궁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헤나를

두피에 바르면 자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리통으로 고민인 사람이 염색을 할 때

헤나로 두피디톡스를 시작하고 생리통이

완화되었다는 보고가 많다고 합니다.

 

3. 머리카락의 건강 

머리카락의 탄력과 윤기를 가져오며 머리숱이

적은 경우에도 머리카락이 잘 자라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외선으로부터 지켜주고 모근이

건강해지면서 볼륨감있는 머리카락이 됩니다.

 

4. 헤나염색

헤나는 빨간색 원소입니다. 헤나로만 염색을 할 경우

전체적으로 선명한 오렌지 색이 돈다고 합니다.

일반 염색제는 두피에 해롭지만, 헤나는 두피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두피에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숙면과 안정효과

헤나로손에는 숙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헤나의 흙, 초원같은 향기는 자연속에서

심호흡하는 안정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6. 소염/향균/탈취

헤나에는 차갑게 하는 작용이 있어 여러곳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상/상처/뾰루지에 소염작용,

무좀 등의 소독, 냄새 제거 등 효과로 염색 후 3일

정도는 샴푸로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국경일 대비! 태극기 다는 법!

 올해도 유관순 언니/누나가 생각나는

3.1절이 돌아왔습니다.

봄을 알리는 3월이지만 나라를 생각했던

순국선열의 마음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은 내일을 위해 태극기 다는 법을 알아봅시다!

 

국경일 / 기념일

다는 날 :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국군의날 및 정부지정일


다는 법 :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닮

 

조의를 표하는 날

다는 날 : 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

및 정부지정일

 

다는 법 :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 닮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는 조기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서 닮

 

 태극기 게양 잊지말고 올바르게 답시다! ^^

 

소금을 쓰면 생기는 일!

소금이 주는 다섯가지 생활의 편리함!


곰팡이 방지!

샤워 커튼을 사용전, 소금물에 헹구면

곰팡이가 쉽게 생기지 않습니다.

 

 

손 냄새 씻기!

손에서 마늘과 양파 냄새를 지우려면,

소금물에 손을 씻으면 간단합니다.

 

서리 방지!

창문 안쪽에 소금물을 머금은 스펀지를 문지르면,

하얗게 낀 서리 제거에 고생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냄새제거!

운동화 안에 소금을 넣고 흔들면

약 두시간 후 쾨쾨한 냄새가 없어집니다.

 

개미 박멸!

집안 구석에 소금을 뿌려두면 끝.

용액으로 사용할 때는 소금과 물을 1:4로 섞어 사용하세요.

 

각질, 수분보다 유분이 문제!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여성들이 무엇보다

신경쓰는 부분이 피부에 생기는 각질인데요!

각질은 죽은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덩어리져서

벗겨지는 현상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온 몸에 각질이 나타납니다.

 

각질은 유분부족보다는 수분부족에 더 큰 원인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영양크림이나 유분크림을 바르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나 각질이 없어지지않고

오히려 더 심해져 피부과를 찾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각질을 주기적으로 벗겨내야 한다는 것도

잘못된 상식입니다. 각질이 일어나는 원인은

피부에 염증이 있거나 만성자극, 건조증

등의 스트레스가 있을 때 나타납니다.

또 건선, 아토피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 등

대부분 피부질환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각질만을 보고 각질의 원인을 알아내기는

힘들지만 그 발생 원인에 따라 각질의 모양과

크기가 다르고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각질은 피부 질환의 한 증상으로 이해하고

광범위하게 발생할 때는 건선, 아토피 피부염,

건성 습진, 박탈성 피부염 등을 의심해야 합니다.

부분적으로 발생할 때에는 피부 진균증,

접촉성피부염 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묵은 각질은 뜨거운 스팀 타월을 얼굴에

올려놓아 각질을 부드럽게 한 뒤 마사지하면

자연스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안 후에는

수분이 다 달아나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고, 스킨과 로션을 바를 때는 보습제가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1∼2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바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밖에 오이, 알로에,

양배추 등의 천연팩을 이용해서도 보습 효과를

볼 수 있고 실내에 가습기를 틀어놓아도 피부의

수분공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2017년 봄 컬러!

[이미지 출처]

Pantone Korea / Pantone's Top 10 Colors for Spring 2017

 

​벌써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비가 내렸어요~

날씨가 풀리면서 두꺼운 솜이불 같던 옷들도

가벼워지고 어둡기만 했던 옷들도

형형색색 피어나고 있네요 ^^

오늘은 싱그럽고 산뜻한

2017년 봄 컬러를 알아볼까요?

 

위의 컬러 차트는

팬톤이 소개한 2017년 봄 Top 10가지 컬러인데요!

 

봄에는 역시나 빠지지 않는 옐로우/그린 계열과

오렌지 빛이 도는 쨍한 레드 오렌지!

당연히 빠질 수 없는 데님컬러!

올해도 초여름이 될때까지

데님자켓이 교복이 되어 유행하겠네요 ^^

마지막으로 어디에나 어울리는 차분한 PALE컬러톤

 

미리 미리 살펴보고 올 봄에는 남들보다 뛰어난

패션리더가 되어보도록 해요 ^^

 

딸기의 제철은 언제?

딸기의 제철은? 초여름?! 겨울?

 

누구나 좋아하는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

비닐하우스로 아무때나 맛볼 수 있는 딸기~

이렇게 맛있는 딸기의 제철은 언제일까요?

 

딸기는 원래 초여름이 제철이랍니다!

9월부터 모종을 심어 약 10개월을 키운 딸기를

이듬해 제일 잘 익은 5월말~6월에 수확하는데요.

이때 수확된 딸기를 5월쯤부터 마트 또는

길거리 과일장수에게서 만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딸기는 겨울이 제철! 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것도 요즘은 틀린 말이 아니랍니다.

그 이유는 비닐하우스 재배로 딸기를 속였기 때문이죠~

 

비닐하우스 딸기 재배는 1960년대 경남 지방에서

시작되어 1980년대에에 폭발적으로 늘었는데요.

농민들은 가격을 더 받기 위해 남들보다 일찍 딸기를

내기 위한 경쟁을 벌였고 마침내 11월이면 '햇딸기'를

맛볼 수 있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요즘 딸기는 겨울에도 마트에서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되었지요~

그래서!

요즘 딸기의 제철은 겨울이라 하는 것이

맞을지도 모르게 되어버렸답니다.

 

이제 겨울이 되고 추워지면 붕어빵과 딸기 생각

함께나겠죠? ^^

 

맛있는 떡, 인절미의 유래!

 인절미의 유래!

 

고소~한 콩고물이 묻은 쫄깃쫄깃한 떡! 인절미!

다양한 인절미 디저트도 나오고 있는데요~?

인절미의 유래를 알아볼까요?

 

이 인절미는 조선 시대인 1624년 왕에게

불만을 품은 신하들이 난을 일으키자

이를 피해 공주에 잠시 머물렀던 인조에게

한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바친 데서

유래했어요. 허기에 지친 인조는 허겁지겁

떡을 맛있게 먹은 후 신하들에게 떡 이름을

물어 봤지만 아무도 아는 이가 없었지요.  

 

그래서 떡을 바친 사람의 성을 따와,

'임 씨 성을 가진 백성이 만든 떡'이란 뜻에서

'임절미'로 부르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발음하기 편하게 인절미로 굳어졌지요~ ^^ 

 

소나무와 잣나무!

잣나무와 소나무의 차이점!

 

잣나무와 소나무는

같은 소나무과의 상록 교목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른다면

소나무와 잣나무는 서로 구별이 어려울텐데요!~

 

구별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잎 한묶음에 솔잎은 2개, 잣잎은 5개!

이것으로 구분하면 아주 쉽답니다.

 

사실 그 외에 서로 다른 특징들이 아주 많은데요.

몇가지만 살펴볼까요?

 

소나무의 잎집은 끝까지 붙어 있으나

잣나무의 잎집은 떨어지며,

잣나무의 잎 가장자리는 톱니가 있어 거칠답니다.

게다가 소나무의 암꽃송이는 보랏빛을 띠는데

잣나무는 연한 붉은빛의 녹색을 띠는 차이를 있습니다.

잣나무의 열매조각은 뒤로 젖혀지는 특징이 있으며,

씨는 소나무가 날개를 가지지만 잣나무는 없습니다.

 

물론 3∼4개의 잎이 달리는 소나무 종류도 있답니다.

미국에서 들어온 리기다소나무가 그것인데요.

따라서 산에 갔을 때 한 묶음에 2개씩

달려 있으면 소나무와 해송 등이고

3개씩이면 리기다소나무, 백송, 대왕송 등입니다.

5개씩 묶어서 나는 종류라면 잣나무,

눈잣나무, 섬잣나무라고 보면 틀리지 않습니다.

 

산책길에 소나무를 보게된다면

잣나무와 헷갈리는 일은 없겠죠?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

 

언뜻보면 다른 식물!

오늘은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에 대해 알아봐요!

 

사실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는

같은품종으로 색만 다르답니다 ^^

흰꽃양배추라고 불리는 컬리플라워(cauliflower)는
브로콜리 일종이며 어린 싹과 줄기를 식용으로 합니다.

컬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매우 비슷한
꽃봉오리 모양을 한 채소의 일종인데
단지 그색깔이 브로컬리가 녹색임에 반하여
하얀 색깔을 띠고 있습니다.


브로콜리(broccoli)는 겨자과에 속하는
짙은 녹색채소로 '녹색 꽃양배추'라고도 불립니다.
브로콜리는 샐러드, 수프, 스튜 등 서양음식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소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컬리플라워는 흰꽃양배추,
브로콜리는 녹색꽃양배추 로 색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시래기와 우거지!

시래기와 우거지!


보통 무청(무 잎파리)을 말린 것을 시래기, 

배춧잎을 말린 것을 우거지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이것은 잘못 알려진 것으로​

표준 국어사전을 찾아보시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시래기라하여 무조건 무!

우거지라 하여 무조건 배추가 아니라
시래기는 무나 배추를 가리지 않고 말린 것을 말하며,
우거지는 푸성귀 또는 배추의 윗부분이나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겉부분을 깨끗이 해서

식용으로 다시 사용하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대부분의 음식에 나오는 것들은

시래기라고 말할 수 있겠죠? ^^

 

맛있는 파이의 유래!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파이!

 

요즘은 파이라고 하면

크림이나 과일을 넣은 예쁜 디저트 또는

마트에서 파는 초코파이, 00파이 등을 떠올리지만

원래 파이는

밀가루 반죽에다가 고기나 야채 과일 등

여러 음식을 넣어서 구워

식사용으로 먹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만들기가 워낙 복잡하고 까다로워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가정집에서 만들어먹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한끼 식사대용으로보다는

식당이나 가게에서 디저트나 과자용으로

그 역할이 축소되었지요.

 

파이의 어원은 까치라는 뜻의

맥파이였다고 하네요.

 원래 까치가 자기 둥지 안에 온갖 잡동사니를

물어다넣어두는 습관이 있다나요?

그래서 까치둥지처럼

껍질 속에 온갖 속재료를 넣는다고 해서

맥파이란 이름에서

파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보는 건강!

우리 인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손!

 

우리몸의 건강신호를 나타내는 부위 중

하나가 손톱인데요

무심코 지나치는 손톱 건강신호!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잘 깨지는 손톱!

대체로 여성에게서 나타나는데

지나친 다이어트로 인한 단백질, 철분,

비타민 등이 부족하거나

갑상선 기능 등이 저하됐을 때

또는 잦은 매니큐어 사용으로 나타납니다.

 

푸르스름한 손톱!

신체에 산소공급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심장이나 폐질환을 의심할 수 있어요~

 

가로줄이 있는 손톱!

큰 질병을 앓았거나 호르몬의 변화,

당뇨병, 갑상선 문제 또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을 때 생기는데요.

이때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답니다.

 

검은색 세로줄이 있는 손톱!

이것은 피부암의 가능성이 있는데요

악성 흑색종은 아닌지 진단이 필요합니다

흑색종은 피부암 가운데에서도

사망률이 높은 질병이거든요.

 

하얗고 윤기가 없는 손톱!

빈혈이 있는 경우 피가 부족해 손톱이

하얗게 보일 수 있어요

손톱이 희면서 눈이 노랗게 변하는

황달 증상이 있다면 

간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노란색을 띄는 손톱!

이것은 담배의 얼룩일 가능성도 있지만

손톱에 발생하는 손톱 무좀이거나

건선일 경우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지나치게 붉은 손톱!

손톱이 지나치게 붉으면

고혈압과 심근경색을 주의해야해요

손톱이 붉은색을 넘어 자주빛이라면

혈액이 탁하다는 신호랍니다.

 

 

육개장의 유래!

육개장의 유래!

 

요즘같이 추운날

뜨끈~한 국물에 밥 한공기 뚝딱하고 싶으시죠?

그 중에서도 육개장은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대표 메뉴로 알려져 있는데요~

 

개장국에 바탕을 둔 궁중 요리로부터 유래한

육개장은 1896년 ‘규곤요람’에도 언급될 정도로

오래된 우리 민족의 전통 음식 중 하나입니다.

신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그때부터 개를 식용으로 사용했던 증거를

찾을 수 있는데요.

우리 조상들도 여름에는 가급적 돼지고기를

먹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다른 고기보다 그것이

더위에 쉽게 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구하기도 쉬운 개고기를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원래 우리말에는 '보신탕'이라는 말이 없었는데,

이 말은 이승만 정권에 생긴 말이며 그 이전에는

개고기를 된장으로 끓인 장국에 말아먹었다는

뜻으로 개장국이라고 불리었습니다.

 

개장국은 삼계탕과 함께 삼복절식의 대표적인

메뉴인데, 개장을 못 먹는 사람은 개고기 대신

쇠고기를 사용한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개 대신 소를 사용한 육개장이 나오게 되었고,

쇠고기인 경우 육개장,

닭고기인 경우 닭육개장, 닭개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육계장, 닭계장은 잘못된 표기랍니다~

 

귤의 종류!

귤의 종류!

 

겨울이 되면 따끈~한 방에서 이불을 둘러쓰고 귤 한개씩

먹다보면 너무 행복하죠? ^^ 요즘이 제철인 귤!

생김새도 맛도 비슷비슷한 이 아이들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오늘 알려드리겠습니다!

 

금귤

금감류

3월 ~ 4월이 제철으로 감귤류 중 가장 작고 씨가 있는,

새콤달콤하고 쓴 귤입니다. 낑깡(일본식 한국말)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밀감

온주밀감

9월 ~ 12월이 제철인 밀감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표적인

귤 모양으로, 새콤달콤하며 다른 감귤류보다 식감이

무른 편입니다.

 

한라봉

청견 + 온주밀감류

한라봉은 11월 ~ 3월이 제철이며, 귤의 꼭지 부분이

불룩 튀어나와 있어 한라산을 닮았다고 하여

한라봉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해요~

단맛이 강하고 과육이 풍부해 입안에

가득 차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천혜향

오렌지 + 밀감류

1월 ~ 4월이 제철인 천혜향은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하여 천혜향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껍질이 얇고 약간 평평해 옆으로 퍼진 큰 큰 귤과 비슷한

모양이며, 단 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과육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당도는 한라봉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레드향

한라봉 + 온주밀감류

12월 ~ 3월이 제철인 레드향은 다른 감귤에 비해

껍질이 붉은 빛이 돌아 레드향이라 불립니다.

천혜향과 비슷한 생김새나 한라봉과 교배되어

울퉁불퉁한 모양이며 더 납작하게 생겼답니다.

단 맛이 높고 과육 또한 부드럽습니다.

 

황금향

한라봉 + 천혜향

7월 ~ 12월이 제철인 황금향은 천혜향과는 또 다른

독특한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레드향이나 한라봉보다

단맛이 덜하며 달콤하고 통통한 알갱이가 입에 넣으면

톡톡 터지는 듯하여 매력적인 귤이라고 합니다.

 

집먼지진드기 제거방법!

집먼지진드기 제거방법!

 

가장 편안하고 포근해야 하는 우리집!

 

하지만 집먼지진드기가 득실득실하다면

완벽하게 제거하고 싶으실거예요.

그럼 집먼지진드기 제거방법을 알아볼까요?

 

먼저 집먼지진드기에

준비한 계피희석액을 뿌려줍니다.

뿌리고 10~15분 후 섬유를 털어주시거나

침구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시면 끝!

 

계피희석액은 계피의 매운향을 나타내는

물질인 살리실 알데하이드라는 성분으로

진드기에 효과가 있답니다~!

 

이제 계피희석액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정제수 50ml와 소독용 알코올 50ml를 넣고

계피오일 5ml를 넣어주면 됩니다.

 

집에서 직접 계피를 물에다 끓여서

사용하시면 향이 약해 효과가 미비하고

착색의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반드시 계피추출오일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완성된 계피희석액은

2주에 한번씩 매트리스, 베개, 이불 등

진드기가 있을 것 같은 곳에 분무기를

이용해 가볍게 분사만 해주시면 됩니다.

수시로 환기와 햇볕을 쬐여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고양이, 강아지의 혈액형은?

강아지, 고양이도 혈액형이 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동물들~

특히 반려동물로 강아지와 고양이가 사랑받고 있죠.

강아지와 고양이도 혈액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강아지의 경우

크게 13개의 혈액형으로 구분되는데요.

DEA1.1, DEA1.2, DEA1.3, DEA3, DEA4, DEA5,

DEA7 등의 혈액형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이중에서도 DEA1.1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강아지 수혈은 어떨까요?

강아지는 사람과 달리

첫 수혈시 이종 항체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어

혈액형과 관계없이 수혈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나 강아지가 수혈 받은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다면

꼭 기억해두셨다가 다음에 수혈받으실 때

동물병원에 꼭 알리셔야 합니다.

 

고양이의 경우는

강아지와 다르게 A, B, AB형으로 분류하는데요.

일반적으로 A형이 제일 많으며

품종에 따라 A형과 B형의 비율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고양이의 경우 사람과 비슷하게

동종항체가 잘 생기기 때문에

수혈 전에 반드시 혈액검사를 해야합니다.

 

평생을 함께 해주는 동반자로써

제대로 된 상식으로

반려동물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저탄수, 고지방 다이어트 하면 안되는 이유!

저탄수화물/고지방 다이어트의 위험!

 

근래 방영된 고지방 저탄수 다이어트의 열풍으로

버터 품귀를 빚었습니다.

버터뿐 아니라 육류, 오일 등도 많이 팔렸었다고 하는데

무턱대고 실행에 옮겼다가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인슐린인데, 인슐린이 나오지 않으면

지방이 축적되지 않고 분해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원리인데요.

탄수화물 섭취를 급격히 줄이는 것은

단기적으로 체중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영양불균형, 변비, 우울증, 소화기 질환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고기를 다량 섭취할 경우에는

대장암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를 하는 기간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미네랄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평소 지방을 많이 섭취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복통과 설사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대한내분비학회 등 국내 5대 학회가

최근 여러 신문과 방송을 통해 소개된

"저탄수/고지방 식사" 열풍에 대해

'중단률이 상당히 높아

장기적인 체중감량 효과로 보기 어렵다'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고지방 위주의 식사로 다이어트에 효과를 봤다는

이야기가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에 대해 의학 및 영양학 전문가들은

학적 검증이 부족한 건강정보라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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